배우 엄현경이 배우 이세영과 닮은꼴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엄현경은 4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 이세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엄현경은 "이세영과 너무 외모가 닮아 카메라 감독님은 물론 친구들마저 착각하게 만들었다"며 여배우로서 살면서 겪었던 위기의 순간을 털어놨다 .
이세영은 드라마 촬영 도중 자동차 바퀴가 발등을 밟고 지나갔던 일화를 털어놨다.
"다행히 바퀴 네 곳에 자동차 무게가 분산돼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엄현경은 도 비가 온 다음 날 운전하다 물이 고인 곳을 지나갔는데, 순간 차가 미끄러져 사고가 날 뻔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