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와 초당대, 배재대와 경희대가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행 막차를 탔다.
Advertisement
5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성균관대는 고려대를 2대1로 눌렀다. 전반 7분 최영효가, 후반 7분에는 김준영이 골을 넣었다. 고려대는 전반 추가시간 김훈성이 한골을 만회하는대 그쳤다.
초당대는 대구대를 2대0으로 눌렀다. 경희대는 우석대를 2대1로 제쳤다. 배재대는 인천대와 0대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이번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 각 권역에서 4위(9개 팀 권역), 5위(10개 팀 권역)를 기록한 8개 팀이 단판 승부로 챔피언십 막차를 탈 팀을 가리는 마지막 기회였다. 32개 팀이 모두 확정된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은 7일부터 강원도 동해시에서 8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결승전은 2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