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와 김유미가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이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일본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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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화 '붉은 가족'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정우와 김유미는 "후반작업과 그 후 영화관계자들이 함께한 식사자리 등의 만남을 통해서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10월 도쿄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일본으로 동반 출국했던 정우와 김유미의 모습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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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공항 출국 사진에는 트렌치 코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 김유미와 청바지에 가죽 점퍼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관계자를 대동하지 않은 채 나란히 공항을 누비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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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우 김유미가 출연한 영화 '붉은 가족'은 남파된 네 명의 간첩들이 남한의 평범한 가족으로 위장해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
앞서 지난달 23일, 24일 양일간 일본 토호 시네마 록본기 스크린(TOHO CINEMA Roppongi Screen)에서 도쿄국제영화제 공식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된 영화 '붉은 가족' 상영 및 무대 인사를 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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