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수아와 홍수아가 서지석을 사이에 두고 쟁탈전을 펼쳤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연애의 기술'에서 한수아와 홍수아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운명의 킹카 태훈(서지석 분)을 둘러싸고 연애 배틀을 벌였다.
이에 두 사람은 킹카를 차지하기 위해 영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부터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한수아는 어깨라인부터 드러낸 과감한 튜브톱 형태의 밀착 된 초미니 드레스 선택했으며, 홍수아는 깜찍한 섹시함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를 이복 아찔한 가슴라인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가슴을 강조한 의상으로 가슴골을 과감히 드러낸 두 사람은 서지석의 양 무릎에 앉아 서지석의 머리를 감싸거나 턱을 만지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연애의 기술'은 죽고 못 사는 절친 수진(홍수아 분)과 지영(한수아 분)의 사랑 쟁탈전을 유쾌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