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수아와 홍수아가 서지석을 사이에 두고 쟁탈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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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연애의 기술'에서 한수아와 홍수아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운명의 킹카 태훈(서지석 분)을 둘러싸고 연애 배틀을 벌였다.
이에 두 사람은 킹카를 차지하기 위해 영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부터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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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수아는 어깨라인부터 드러낸 과감한 튜브톱 형태의 밀착 된 초미니 드레스 선택했으며, 홍수아는 깜찍한 섹시함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를 이복 아찔한 가슴라인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가슴을 강조한 의상으로 가슴골을 과감히 드러낸 두 사람은 서지석의 양 무릎에 앉아 서지석의 머리를 감싸거나 턱을 만지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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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애의 기술'은 죽고 못 사는 절친 수진(홍수아 분)과 지영(한수아 분)의 사랑 쟁탈전을 유쾌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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