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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은 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단돈 700원으로 일주일을 버틴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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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차비도 없어서 걸어 다녔다. 시청 앞에서 마포에 있는 불교 방송국 있는 곳까지 걸어 다녔다. 차를 타야 할 때는 조금 더 가다가 내려달라고 해서 걸어 다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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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진은 "최근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캐스팅 됐다. 그 드라마에서 가사 도우미 역할이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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