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바로
배우 손호준이 생애 첫 DJ를 본 소감을 전했다.
손호준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처음 해보는 DJ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신동 씨께 폐를 끼친 건 아닌지. 근데 정말 재밌었어요"며 생애 첫 DJ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손호준은 "우리 그레그레 빙그레가 아니었으면 실수 더 많이 할 뻔. 바로야 수고했어"라고 덧붙여 전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손호준은 바로와 함께 지난 6일 밤 12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콘서트 '슈퍼쇼5' 공연차 해외로 출국한 신동을 대신해 일일 DJ로 활약했다.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짓고 있는 손호준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바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호준은 tvN '응답하라 1994' 속 풍성한 파마머리 헤어스타일의 귀요미 모습이 아닌 검은색 뿔테로 멋을 낸 지적인 모습의 상반된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손호준 바로 모습에 네티즌들은 "손호준 바로, 두 사람 너무 귀엽네요", "손호준 바로, 라디오 잘 들었어요.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손호준 바로, 엄청 친해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호준과 바로는 현재 '응답하라 1994'에서 전남 출신 해태 와 충청 출신 의대생 빙그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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