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 성관계를 가진 남성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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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매체 가나웹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인 압둘 파타우(21)가 가나 서부 조모로 지역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양과 성관계를 가지던 중 목사에게 들통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목사는 교회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문을 열어보니 그가 양과 기이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 결과 당시 파타우의 허벅지와 주요 부위에 동물의 털이 묻어있었다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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