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둘째임신'
톱스타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7일 한 매체는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갖게 됐다. 현재 고소영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영화 '우는 남자' 촬영으로 나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장동건은 아내 고소영의 둘째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 측 관계자는 "고소영이 현재 임신 중인 게 맞다.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하정우와 함께 스크린 컴백을 논의 중이었던 고소영은 영화를 잠시 미루고 태교에 전념하기로 했다.
하지만 고소영 측 관계자는 "고소영 임신 때문에 그 작품이 미뤄진 건 아니다"라며 "무산된 것도 사실이 아니다. 애초 그 작품은 내년으로 계획돼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시기에 맞춰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다. 고소영이 내년 상반기 둘째를 출산하면 하반기에는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소영-장동건은 지난 2010년 5월 결혼, 그해 10월 첫째 아들 준혁 군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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