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드라마 '비밀'에 출연중인 배우 이다희의 속살 비치는 원피스가 새삼 화제다.
이다희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린 글에는 "스노클링하면서 대왕조개도 보고 날씨도 정말 좋아서 다들 신났어요. 산호섬 예쁘다. 사랑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은 이다희가 출연한 전 드라마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팀의 태국 푸켓 포상여행차 가서 찍은 사진. 이다희는 해변 위에서 속살이 비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기 얼굴보다 큰 대왕조개를 들고 찍은 사진 속 이다희는 아찔한 가슴라인을 드러내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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