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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클라라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부모님과 떨어져 7년째 홀로 생활하고 있는 클라라의 집 내부는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심플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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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거실 곳곳에 놓인 운동기기와 더불어 클라라의 상징인 레깅스가 100개가 넘게 드레스룸을 가득 채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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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의 아버지인 코리아나 이승규가 출연해 "딸(클라라)을 자주 못본다. 부모 입장에서는 늘 어릴 때 모습처럼 귀엽고 예쁘다. 매일 클라라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선다. 왜냐면 너무 못 해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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