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한수원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경주한수원은 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창원시청과의 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대2로 이겼다. 1차전에서 2대0으로 승라힌 경주한수원은 2승으로 4강 플레이오프를 통과했다. 경주한수원은 정규리그 2위 인천코레일과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경주한수원은 전반 7분 남광현의 선제 득점과 전반 34분 조주영의 추가 골로 2-0으로 앞서 나갔다. 창원시청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35분 정상덕, 후반 35분 김동화가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2-2 동점을 만들어냈다. 무승부로 끝나는 듯하던 경기는 후반 45분에 터진 장지욱의 결승골로 결국 경주한수원의 승리로 끝났다.
Advertisement
인천 코레일과 경주한수원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13일 오후 4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전적(9일)
경주한수원 3-2 창원시청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