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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는 10일 열린 J-리그 오이타전에서 풀타임 활약했다. 김진수는 풀타임 활약했고 니가타가 3대1로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 중 상대 선수와의 충돌로 어깨를 다쳤다. 당초 스위스-러시아와의 2연전을 위해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려던 김진수는 정밀 검진을 위해 일본에 남았다. 구단 지정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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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A대표팀 감독은 평가전에 대비, 12일에 선수들을 소집한다. 윤석영과 한국영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고 이 자리에 박주호(26·마인츠)와 장현수(22·FC도쿄)가 추가 발탁됐다. 김진수는 12일 파주NFC(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입소해 부상 상태를 다시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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