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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케이팝은 지난 10일 "에일리의 데뷔 전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을 입수했다"며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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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이팝은 반박 성명에서 "지난 6월 28일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남성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을 3500달러(한화 약 375만 원)에 팔겠다고 연락을 취했다"며 "이 남성은 사진의 소유자가 아니라 중간 연결자였으며 증거로 샘플 사진을 보냈다. 우리는 거래를 거부했고 이 사실을 YMC에 알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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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케이팝은 "YMC에서 지목한 직원이 과거 에일리와 데이트한 적은 있지만 에일리의 누드 기사와는 무관하다"며 "지금까지 제보 받았던 이메일을 모두 소장하고 있음을 덧붙이며 YMC가 공식입장대로 소송을 벌인다면 이를 모두 공개하며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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