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국어를 지원하는 한류관련 디지털 매거진이 론칭됐다. 소셜미디어그룹(주)는 지난 11일 인터렉티브 글로벌 한류 디지털 매거진인 '케이컬처'를 론칭, 서비스를 시작했다.
앱 버전은 6개 국어로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로 발행되며, PC 버전은 구글 번역기를 통하여 28개 외국어를 지원하게 된다. 케이컬처는 무료로 서비스 되며 11월호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스마트 폰(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아이폰 및 아이패드 서비스는 12월 호부터 론칭된다.
K팝, 패션, 한류 음식, 한류 뷰티, 스타 인터뷰, 스타 메이킹 필름 등 다양한 동영상 프로그램과 한류 패션 거리 탐방 및 한류 관련 이벤트 행사 등이 수록 되어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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