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식 올림픽컨트리 클럽 대표가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는 스포츠 미디어 학자들과 중진 스포츠 언론인들이 스포츠 미디어 발전과 학문적 공유를 위해 지난 2011년 창립한 단체다. 김 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초대 회장을 지냈다.
신임 이 회장은 연세대 재학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으며 한국일보에서 체육부 기자로 일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협회장, 한국스포츠산업 진흥협회장, 경희대 골프경영학과 겸임교수, 경희대 부설 한국 골프산업 연구소장 등을 거쳐 현재 경기도 고양시 올림픽 컨트리클럽 대표를 맡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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