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가운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들에서 방용국은 햇살이 쏟아지는 창가에 서서 밖을 응시하며 무보정인 것으로 알려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뒷태를 드러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왼쪽 어깨에 새겨진 문신, "Do what u like and luv what u do"은 방용국의 좌우명으로 전해지며 이 상남자의 카리스마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이번 시즌 그리팅은 2014년 도약을 앞둔 B.A.P가 팬들에게 내미는 동행의 손짓이다"라고 전하며 "24시간을 컨셉으로 한 만큼 색다른 B.A.P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항상 B.A.P와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Advertisement
한편, B.A.P는 오는 19일 시작되는 첫 일본 투어 'WARRIOR Begins(워리어 비긴즈)'를 통해 보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무궁무진한 음악적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