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가 현장견적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장견적서비스는 연간 10만 건이 넘는 내차판매 문의를 소화하고 있는 카즈가 '전화상담시 견적과 실제방문시 견적이 다르다'는데 소비자 불만이 큰 것을 확인하고 고안한 방법이다.
현장견적서비스는 카즈 중고차 전문가들이 목동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보고 견적을 내면, 내 차의 최고가를 확인하고, 원할 경우 바로 판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해 소비자 불만을 해소시켰다.
또 서울 양천구 목동 전시장까지의 차량이동과 보관, 세차 등 관리를 카즈가 직접 책임져 안정성을 크게 높였으며, 가격이 안 맞을 경우 재견적과 흥정까지 대행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장견적서비스 런칭 이벤트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목동 전시장에서 내차판매견적을 받는 고객 모두에게 1만원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3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카즈 현장견적서비스팀 정겨운 대리는 "중고차 상사에 직접 찾아가기 부담스러운 판매자나, 다양한 견적을 받고 싶지만 많은 딜러들을 직접 상대할 여건이 되지 않는 판매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차판매 1위 업체의 15년 노하우로 고객이 가장 편리하게, 최고수준의 견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견적과 차량이동을 포함한 모든 현장견적서비스는 100% 무료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덧붙였다. 카즈의 현장견적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는 1577-8983 또는 모바일 카즈(m.carz.co.kr)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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