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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천사의 손길을 내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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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 롯데리아 커피부문 김상형 이사(왼쪽)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윤홍섭 부이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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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천사같은 기부를 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13일 "소셜 커머스 이벤트 진행으로 마련된 기부금 1000만원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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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는 이번 기부를 위해 소셜 커머스에서 커피 쿠폰 10만장 판매 이벤트를 진행했다.

세계 최대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 기관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된 후원금은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주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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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아동들의 소원 성취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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