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동자녀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아기동자녀가 출연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20살 이지만 외모, 목소리 등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초등학생 비주얼을 지닌 고주파 아기동자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기동자녀는 20살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 스타일의 옷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MC 김구라는 "신발을 굳이 그런 색깔을 신을 필요가 있냐? 남들이 부담을 느끼게끔 연출을 하는 것 같다. 옷을 어른스럽게 입고 머리스타일을 바꾸면 고민이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아기동자녀는 "키는 148cm고 몸무게는 33kg이다. 손과 발이 너무 작아서 성인용 옷을 입으면 안 맞는다. 발 사이즈는 200mm라서 어른 사이즈는 신을 수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아기동자녀는 "정말 어렵게 알바를 구했는데 어느 날 경찰 분들이 와서 취업 관련 서류를 보여 달라고 했다. 어떤 분이 청소년 불법 취업으로 오해를 해서 신고를 한 것"이라고 외모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