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가 그룹 내 수입배분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개인 활동에 대해선 나누지 않고 해당 멤버가 챙긴다는 것이다.
수지는 1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같이 말했다.
수입이 주제로 떠오르자 MC들은 수지에게 "아무래도 미쓰에이에서는 제일 활발히 활동 중인데 수입배분은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수지는 "처음엔 1/4로 나눠서 받았는데 이제 조금씩 개인 활동분은 각자 정산받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반면 함께 출연한 에이핑크 정은지는 "아직은 6등분 해서 받고 있다. 이제 사장님이 알아서 생각하실 때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는 '걸그룹과 삼촌팬들' 특집으로 미쓰에이 수지 페이, 에이핑크 정은지,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걸그룹 특집'답게 진짜 걸그룹을 따라다니며 활동하는 삼촌팬들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14일 밤 11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