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 멤버들과의 수입 배분에 대해 "처음엔 4분의 1로 나눠서 받았는데 이제 조금씩 개인 활동분은 각자 정산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보다는 수입이 많이 늘었다. 부모님이 원래 분식집을 하셨는데 조그마한 카페로 바꿔드렸다"며 "엄마가 우아하게 커피를 내리고 싶어 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8.7%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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