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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오열, '올해의 아티스트상' 후 눈물 펑펑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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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차지한 샤이니가 무대에서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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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는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식에 샤이니 멤버들은 주체할 수 없는 눈물에 오열을 하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은 2008년 데뷔한 샤이니의 데뷔 2,000일이었기에 멤버들에게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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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온유는 "샤이니를 한 팀으로 만들어줘서 이수만 선생님 정말 감사드린다. 샤이니의 부모님 너무 감사드린다. 대상에 걸맞은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하는 내내 폭풍 눈물을 쏟아냈다.

키 역시 "6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면서 바랐던 상인데 너무 감사드린다. 우리 멤버들 너무 고맙고, 사실 받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샤이니가 되겠다"고 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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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민은 지나온 시간이 떠오르는 듯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만 흘려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샤이니 오열 소식에 네티즌들은 "샤이니 오열을 할 만한 이유가 있었군요. 2,000일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샤이니 오열 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샤이니 오열에 저도 같이 오열을 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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