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수원-울산전 앞두고 연예계 축구계 빅매치

by
Advertisement
수원이 23일 울산전을 앞두고 재미있는 경기를 벌인다. 축구계 최고의 별들과 연예계 최고의 별들간의 격돌이다.

Advertisement
수원은 23일 오후 1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오픈경기로 'FC MEN'과 'K-리그 레전드'간의 K-리그 30주년 기념 친선경기를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K-리그 레전드팀에는 수원에서 뛴 박건하를 비롯해 이상윤 최영일 정재권 등 전 국가대표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박윤기 이기근 윤상철 임근재 차상해 김도훈 등 K-리그를 주름잡았던 득점왕 출신 선수들도 6명 출전한다. FC MEN에는 FC 단장 김준수를 비롯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선수들이 대거 나설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이 날 경기에는 수원팬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신인기 포토제닉'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인기 포토제닉은 수원삼성의 명예사진기자였던 故신인기씨를 기념하기 위한 구단에서 개최하는 사진 공모전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