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누나 점프샷'
'꽃보다 누나'의 코믹 점프샷이 공개됐다.
18일 tvN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누나들의 파이팅 넘치는 점프 대공개! 꽃보다 누나,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점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입을 동그랗게 오므린 채 깜짝 놀란 표정을 지은 김희애는 점프하는 중에도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머리를 휘날리며 세 명 중 가장 높이 점프한 이미연은 '원조 청순미녀'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입을 크게 벌린 채 함박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짐꾼' 이승기는 마치 체조를 하는 것처럼 한쪽 다리와 팔을 길게 뻗은 채 합성같은 '뻣뻣한 점프'를 선보였다.
이어 '꽃누나' 측은 "내일은 더 놀라운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보고 빵 터졌다", "희애 누님, 미연 누님! 완전 반전 매력", "티저부터 웃음 터지는 꽃누나", "빨리 보여 주세요. 현기증 나요", "김희애-이미연 코믹 듀오 결성", "이승기는 합성이네", "사진으로 이렇게 기대감을 심어주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가 출연하는 '꽃보다 누나' 팀은 크로아티아 촬영을 마치고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크로아티아 10일간의 여정을 공개할 '꽃보다 누나'는 11월 중하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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