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자신의 최근 고민으로 음란한 병든 자아를 꼽았다.
18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강균성, 이상곤, 김기리, 안소미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MC들의 최근 고민을 묻는 질문에 "제 안에 더러운 것들이 좀 많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한 마디로 병든 자아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변하지 않는다"며 "제가 많이 음란하다. 남자는 시각적으로 약한데, (여자)골반이 좀 크면 그게 저를 자극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균성의 고백에 MC 신동엽은 "아~"라고 격하게 공감하며 "저는 음란하지 않다. 재밌게 하기 위해서 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거다. 끝나면 혼자 엉엉 운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