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데뷔 후 처음으로 긴 머리를 잘랐다.
박한별은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장하나 역을 연기하기 위해 데뷔 11년 만에 긴 생머리를 자르고 여장남자 미소년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단발헤어스타일에 보이쉬한 스타일로 변신한 박한별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보이쉬한 모습이 아닌 섹시한 모습이 새삼 화제다.
박한별은 지난 8월 '2013 가을 시즌 언더웨어 화보' 촬영을 진행, 건강한 섹시미와 매끈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브라운 컬러와 애니멀 프린트가 매치된 언더웨어로 매혹적인 느낌을 연출한 박한별은 시크한 표정 아래 늘씬한 보디라인과 탄력적인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포즈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한별이 출연하는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딸 장하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담아낼 작품으로, 오는 12월 2일 저녁 7시 2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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