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대신 드로그바?
바르셀로나가 부상중인 메시의 공백을 메울 후보자 물색에 나서고 있다. 후보 중 하나가 디디에 드로그바(갈라타사라이)다.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전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메시의 자리를 메울 백업 공격수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세르히오 이구에로와 함께 드로그바를 명단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두달간 뛸 수 없는 상황이다.
드로그바는 최근 벌어진 브라질월드컵 아프리카 최종예선에서 코트디부아르를 본선에 진출시켰다. 코트디부아르는 1,2차전 합계 4대2로 세네갈을 밀어냈다. 터키리그에서는 11경기에 출전, 4득점을 기록중이다. 소속팀인 갈라타사라이와의 계약은 올해 끝난다. 따라서 돌아올 겨울이적시장에서 드로그바가 바르셀로나행을 택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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