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가 요르단을 제압하고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Advertisement
우루과이는 21일(한국시각)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가진 요르단과의 브라질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원정 1차전에서 5대0으로 요르단을 대파한 우루과이는 합계전적 1승1무를 기록, 요르단을 제치고 마지막 1장 남은 브라질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경기에 나선 우루과이는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 에딘손 카바니(PSG) 등 주력 선수들을 모두 내보냈다. 그러나 요르단의 수비에 막히면서 좀처럼 찬스를 잡지 못했다. 오스카 타바레스 감독은 후반 15분 디에고 포를란(인터나시오날)을 투입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하지만 악착같은 요르단의 수비에 막혀 결국 점수를 얻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