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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는 이번 2013~2014시즌 8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29분2초를 뛰었다. 경기당 평균 8.8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김종규가 뛴 8경기에서 LG는 5승3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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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가 미들슛의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필드골 성공률이 47.5%로 나타났다. 50%를 넘어서야 한다. 전문가들은 김종규가 공격할 때 의욕이 앞서는 부분이 있다고 했다. 정확도를 높이는게 우선 과제다. 그래야만 국내 최고인 김주성(동부)을 능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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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 감독은 "김종규는 성장하고 있다. 팀에 도움이 된다. 시간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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