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여성 리포터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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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은 바로 중국공영채널 중앙방송 CCTV 소속 리포터 이팅팅. 그녀의 지난 11월 9일 광저우와 FC서울의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취재 모습이 담긴 뉴스 영상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이팅팅은 현장에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마이크를 들고 취재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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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팅팅은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흰 셔츠 차림으로 청순한 얼굴과는 달리 볼륨감 있는 반전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이 화제를 모으자 이팅팅은 "시청자들이 취재 내용이 아닌 내 외모에 관심을 가져 부담스럽다"라며 "항상 취재 현장에 있어 의상에 신경쓰기 힘들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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