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기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22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황정민과 한효주가 각각 영화 '신세계'와 '감시자들'로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수상을 마치고, 청룡영화상 백스테이지에서 덕담을 주고받으며 축하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여진구도 함께 했다. 여진구는 선배들의 축하 인사에 쑥스러운 미소로 화답했다.
또 청룡영화상의 진행을 맡은 유준상이 생방송을 마치고, 한효주에게 여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하며 인사하는 훈훈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