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홍콩의 유명 남성지 'MR' 11월호를 통해 고혹적인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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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화보 속 구혜선은 도발적인 눈빛과 함께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하고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구혜선은 특유의 하얀 피부에 붉은 입술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니트 소재의 튜브 탑 드레스와 화려한 보석과 비즈가 장식된 민트 컬러의 원피스, 새틴 소재의 셔링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3색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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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MR'은 도시남자를 위한 잡지로, 짧은 인터뷰를 통해 구혜선의 인생과 사랑, 커리어에 대해 조명했다. 관계자는 "구혜선은 매우 친절하고 굉장히 성실했다"고 전했으며, 완벽한 스타일링과 아름다운 모습으로 홍콩의 촬영현장 스태프들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구혜선은 영화 '다우더'에서 감독과 작가, 배우 1인 3역을 맡았다. 강압적인 체벌을 하는 엄마와 고통받는 딸의 갈등을 다룬 심리극이자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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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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