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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른 출연팀들이 제작한 옷들과는 달리 이지훈-김홍범팀이 제작한 브라우스와 스커트, 아이보리 재킷으로 이루어진 스리피스가 일반인들이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이었다는 점이 심사위원단인 100명의 패션피플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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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지난 해 말 '학교 2013'으로 데뷔해 KBS2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과 '우리동네 예체능-배드민턴편'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패션왕 코리아' 촬영에 집중하며, 차기작 준비와 광고 촬영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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