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11월 21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섹시한 여자로 변신을 꾀했다.
패셔니스타답게 데님과 펑크 스타일로 섹시 란제리 룩을 뽐낸 서인영은 아담한 체구에도 뛰어난 볼륨감과 보디 비율을 뽐내며 타고난 끼를 한 껏 뽐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와 함께한 서인영의 화보는 11월 21일 발행한 '하이컷' 11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26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발행되는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하이컷'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이다정 기자 anbi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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