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송 기업 TNT 익스프레스는 태풍 하이옌 대형 참사가 발생한 필리핀에 구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 활동은 물류업계 선두 기업인 TNT 익스프레스, 어질리티, 머스크, UPS가 자연 재해 발생 시 인도적 구호 지원을 위해 결성된 물류 응급 상황 팀(LETs : Logistics Emergency Teams)이 진행한다.
물류 응급 상황 팀은 필리핀 중부 지역에 구호 물품이 신속하게 공급되도록 통관, 냉동 컨테이너,
보관 창고, 트럭, 선박, 바지선, 포크 리프트 등 전반적인 긴급 운송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각 사가 보유한 지역 관련 전문 지식을 활용해 구호 식량, 대피소, 위생 용품에 대한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TNT 익스프레스 대외 협력 임원인 잔 언스트 데 그루트(Jan Ernst de Groot)는 "재해 발생 시 첫 단계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물류 지원은 피해자들을 위한 의약품, 구호 식량과 대피소 등을 제공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TNT 익스프레스의 물류 전문성 제공을 통해 태풍 피해자들이 삶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물류 응급 상황 팀은 유엔 세계식량계획(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의 지원 요청에 의해 움직인다. 세계식량계획은 기아 해방에 앞장서는 기구인 동시에 재난 발생 시 긴급 물자 수송을 조정하는 물류 클러스터도 운영하고 있다.
세계식량계획의 물류 클러스터 책임자인 토마스 톰슨(Thomas Thompson)은 "태풍 하이옌과 같은 대규모 재난 시에는 구호 활동을 위한 협력과 조정이 매우 중요하다. 필리핀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물류 응급 상황 팀이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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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응급 상황 팀은 필리핀 중부 지역에 구호 물품이 신속하게 공급되도록 통관, 냉동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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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익스프레스 대외 협력 임원인 잔 언스트 데 그루트(Jan Ernst de Groot)는 "재해 발생 시 첫 단계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물류 지원은 피해자들을 위한 의약품, 구호 식량과 대피소 등을 제공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TNT 익스프레스의 물류 전문성 제공을 통해 태풍 피해자들이 삶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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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계획의 물류 클러스터 책임자인 토마스 톰슨(Thomas Thompson)은 "태풍 하이옌과 같은 대규모 재난 시에는 구호 활동을 위한 협력과 조정이 매우 중요하다. 필리핀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물류 응급 상황 팀이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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