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차지한 박인비(25)가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대회에서 상금왕을 확정한 박인비는 26일(한국시각)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1.79점을 획득 33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올시즌이 끝난 상태라 박인비는 올해 말까지 세계랭킹 1위를 지키게 돼 독주 기간은 더 늘게 됐다.
박인비의 상금왕 등극을 위협했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11.08점으로 세계랭킹 2위에 자리했고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9.89점으로 3위에 올랐다.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이자 중국 골프의 희망인 펑샨샨(중국)은 4위(7.02점)으로 뛰어 올랐다. 유소연은 6.96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