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쌍화탕 중독녀'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엔 쌍화탕을 하루에 15병이나 먹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주인공이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친구가 모든 음식에 쌍화탕을 섞어 먹는다"면서 "햄버거를 먹을 때는 콜라 대신 쌍화탕을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쌍화탕 중독녀'는 "일단 맛있다 성분이 모두 한약재고 지금까지 탈 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음식이나 술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은 7.5%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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