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엘 연인' 김도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대기실 섹시 셀카' 깜짝

by
Advertisement
'엘의 연인' 김도연이 영화인?

Advertisement
'화성인 초콜릿녀' 김도연(21)이 26일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과의 열애 사실을 밝힌 가운데 김도연이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김도연은 지난 2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청룡영화상 시상식 생방(생방송) 한시간 전 떨린다"며 "연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 주어진 임무. 오늘 느낀다.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이렇게 사소할 줄 알았던 일도 어렵구나"라는 글을 올렸다.

Advertisement
김도연은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 거울을 바라보며 볼륨 몸매를 드러낸 셀카를 찍어 올리기도 했다.

김도연은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선 톱스타 이병헌 옆에서 도우미 역할을 해 생중계 카메라에 생생히 잡혔다.

Advertisement
김도연은 2010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얼짱 초콜릿 중독녀'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쇼핑몰 사업을 하다가 최근 연기자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