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은 27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과의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2로 패했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상당히 힘든 경기를 했다. 결승전이 남아있으니 기회는 있다. 부산전 문제점을 보완해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최종전까지 끌고 가서는 안될 것이라 예측했다. 이날 승부했어야 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는데 잘 안됐다. 다른 선수들 컨디션을 잘 체크해서 마지막 경기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김 감독은 "승점 2점을 앞서있다는 것 외에는 유리한 점이 없다"고 했다. 이어 "포항도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그 상승세를 저지하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우리 선수들이 잘해왔기 때문에 홈에서 꼭 승리해야한다는 각오가 대단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