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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 "추위가 예년 기온으로 보면 1월의 기온에 해당할 정도로 일찍 겨울이 다가온 만큼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많이 필요한 시기"라며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치어스의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이념을 살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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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는 패밀리레스토랑과 호프가 결합된 레스펍으로 직장인들의 회식공간은 물론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신개념 외식 공간이다. 70여 가지 다양한 호텔급 요리를 즉석에서 조리하는 메뉴 역시 그 맛이 매우 뛰어나 맥주뿐만 아니라 각종 주류와 안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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