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0분간 헛심을 쓰며 0대0 무승부가 된 이날 가장 아쉬운 장면이 베베로부터 연출됐다.
Advertisement
공이 상대 골키퍼를 지나 베베에게 도달한 순간 골대는 비어있었다.
Advertisement
2무3패를 기록한 팀은 이미 전 경기에서 16강 탈락이 확정됐었다.
Advertisement
포르투갈 노숙자 리그 출신인 공격수 베베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의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인간 승리의 표상으로 거론됐다.
베베는 2010년 9월 컵대회에서 박지성과 교체하며 역사적인 맨유 데뷔전을 가졌고 그 다음달엔 프리미어리그에도 데뷔했다.
하지만 맨유에 녹아들만큼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고, 2011년 6월부터 임대생활을 하고 있다.
터키 베식타스와 포르투칼 리우 아베를 거쳐 지난 9월 파코스 데 페레이라에 1년 임대됐으며 12경기에 나와 2골에 그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