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가장 돋보인 선수는 미드필더 정다슬이었다. 멀티골을 폭발시켰다. 정다슬은 전반 5분 최진수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은 뒤 3-0으로 앞선 후반 37분 김원민의 도움으로 팀의 네 번째 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한편, 광주는 고양을 1대0으로 꺾고 3위(16승5무14패·승점 53)로 올시즌을 마쳤다. 광주는 후반 28분 김준엽의 결승골로 수원FC의 추격을 뿌리치고 3위를 수성했다.
Advertisement
이날 한 골을 보탠 이근호는 챌린지 초대 득점왕을 차지했다. 알렉스(고양·32경기) 이상협(상주·29경기)과 나란히 15골로 동률을 이뤘지만, 출전 경기수(25경기)가 적어 득점왕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