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알렉산더 파투(코린티안스) 영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3일(한국시각) 브라질 매체 랑세넷은 아스널이 파투 영입을 위해 코린티안스에 800만유로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올리비에 지루를 도와줄 공격수를 찾고 있다. 야야 사노고는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고, 니클라스 벤트너는 부진을 계속하고 있다. 올시즌 우승을 위해서는 공격수 보강이 절실하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이전부터 파투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려왔다. 파투는 AC밀란을 떠나 1월 1500만유로에 코린티안스로 복귀했다. 그러나 경기 외적인 요소가 겹쳐 예상외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11경기에 나서 3골에 그쳤다. 부진에도 불구하고 유럽클럽들은 그의 재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토트넘이 강력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의 더비 라이벌 아스널 역시 파투 영입을 시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