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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남아공월드컵 당시 포트 2였던 한국은 포트3에 들었다. 하지만 속한 대륙은 같았다. 일본 이란 호주(이상 아시아) 코스타리카와 온두라스 미국 멕시코(이상 북중미)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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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럽 두 팀과 한 조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 8개조 가운데 5개조에 유럽 두 팀이 포진한다. 최상의 조추첨은 1그룹의 강력한 우승 후보를 피하는 것이다. 약체로 평가받는 스위스와 함께하면 좋다. 홍명보호는 지난달 15일 스위스와의 평가전에서 2대1로 이긴 바 있다. 포트4에서는 그리스가 가장 좋은 선택이다. 한국은 남아공월드컵에서 그리스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맞닥뜨려 2대0으로 승리했다. 포트2에서는 아프리카쪽이 수월해 보인다. 알제리면 최상의 대진이다. 결론적으로 최상은 스위스-그리스-알제리와 같은 조에서 뛰는 것이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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