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임윤선 변호사 재회 노홍철 “맞선 후 꾸준히 연락한 사이”

by
임윤선 변호사
Advertisement
'임윤선 변호사'

Advertisement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맞선녀'로 만난 임윤선 변호사에 대해 언급했다.

노홍철은 지난 3일 서울 상암동 CGV에서 열린 tvN '더 지니어스 시즌2-롤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성격상 관계를 맺게 되면 오래 연락하는 편이다"라며 "임윤선과도 그간 꾸준히 연락해왔다. 자주 보지는 못해도 인연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노홍철은 "나는 임윤선의 성향을 알아 유리했다. 그가 흥분했을 때 반응을 알아 게임을 할 때 더 좋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2009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노홍철과 임윤선 변호사는 맞선을 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임윤선 변호사가 노홍철을 최종선택 하지 않아 두 사람의 맞선은 실패로 끝났다.

Advertisement
임윤선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해 2005년 제 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민 변호사로 활동 중인 재원이다.

노홍철과 임윤선 변호사가 출연하는 '더 지니어스2'는 방송인, 해커, 변호사, 프로게이머 등 각 직군의 13명이 모여 12주 동안 게임을 진행, 매주 한 명씩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쇼다.

Advertisement
한편, 노홍철 임윤선 변호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임윤선 변호사, 꾸준히 연락했구나", "임윤선 변호사, 더 지니어스2에서 멋진 활약 기대해요", "임윤선 변호사, 얼굴도 예쁘네", "노홍철 임윤선 변호사, 박빙승부 재미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