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5일 오후 7시 구리시체육관에서 벌어지는 KDB생명-신한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67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40.60%는 신한은행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팀의 10점차 이내 접전을 예상한 참가자는 31.04%로 집계됐고, KDB생명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28.37%에 불과했다.
전반전에서는 반대로 KDB생명의 리드 예상이 39.19%로 1순위로 나타났고, 신한은행의 우세 예상(36.62%), 5점차 이내 접전(24.71%)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KDB생명 35~39점대, 신한은행 30~34점대가 12.33%로 1순위로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양팀 모두 60~69점대 예상이 19.26%로 최다 집계돼 치열한 접전 승부가 점쳐졌다.
시즌 초반 WKBL은 우리은행이 개막 후 7연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가운데, 신한은행과 KDB생명이 나란히 2위, 3위를 달리고 있다.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포진해 있는 KDB생명은 조직력에 문제를 보이며 3승3패로 5할 승률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1월 30일 KB스타즈와의 경기를 승리(70대63) 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전통의 강호 신한은행은 4승3패로 선두 우리은행을 쫓고 있지만 지난 1일 하위권 팀인 삼성생명에게 패하며 전환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양팀의 지난 1라운드 대결에선 신한은행이 KDB생명에 72대59로 승리 한 바 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67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5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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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에서는 반대로 KDB생명의 리드 예상이 39.19%로 1순위로 나타났고, 신한은행의 우세 예상(36.62%), 5점차 이내 접전(24.71%)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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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WKBL은 우리은행이 개막 후 7연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가운데, 신한은행과 KDB생명이 나란히 2위, 3위를 달리고 있다.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포진해 있는 KDB생명은 조직력에 문제를 보이며 3승3패로 5할 승률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1월 30일 KB스타즈와의 경기를 승리(70대63) 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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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구토토 W매치 67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5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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