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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이상무’ 기태영, 아내 유진 “속옷 더 챙겨”라는 말에 벌떡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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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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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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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근무중근무중 이상무'에서 배우 기태영-유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근무중 이상무'에서는 기태영이 집에서 유진과 함께 중앙경찰학교 입소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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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안 거실에서 짐을 챙기던 기태영은 속옷을 하나만 챙겼고 이에 카메라 촬영을 해주던 아내 유진이 "속옷 하나만 챙겨?"라고 물었다.

기태영은 "하나면 된다. 아침에 새 거 입고 가서 내일 갈아입고"라고 대답했고, 이에 유진은 "훈련하고 땀나면 혹시 모르잖아"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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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유진의 말에 기태영은 "그럼, 하나 더 챙겨야겠다"며 즉각 속옷을 챙기러 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근무 중 이상무'는 전국 기준 6.0%의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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