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피코리아가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 한해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을 오가며 치러진 국내 양대 카레이싱 대회에서 활약한 영광의 얼굴들을 뽑게 된다. KARA의 공인을 받은 CJ슈퍼레이스와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대회가 그 대상이 된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드라이버 6개 부문은 ○올해의 드라이버 대상 ○올해의 인기상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클럽 드라이버상(아마추어 부문) ○올해의 카트 드라이버상 ○올해의 글로벌 드라이버상으로 나눠 영광의 얼굴을 뽑게 된다.
Advertisement
또한 신인상에는 윤승용(SL모터스포츠), 피터 김(이레인), 김종겸(서한-퍼플모터스포트)이 올랐다.
Advertisement
클럽 드라이버상에는 김재현(KSF), 이경국(스쿠라모터스포츠), 김대규(KSF), 김태호(그레디 레이싱), 김효겸(모터타임)이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드라이버상 후보는 임채원, 유경욱(아우디코리아), 황도윤(ZAP 스피드 레이싱),서주원(중앙대-피노카트) 이다.
다음으로 팀 부문으로 올해의 레이싱팀상은 프로클래스 챔피언을 배출한 팀으로, CJ레이싱과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맞대결이 이뤄진다.
이밖에 특별상 3개 부문에선 ○올해의 특별상 ○올해의 포토제닉 ○올해의 우정상의 주인공이 탄생하게 된다.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는 '한국모터스포츠의 오스카상'이라고 할 수 있는 종합 시상식으로 올해 8회째를 맞아 더욱 내실 있고 모터스포츠 현장의 구슬땀이 그 주체가 된다.
해를 거듭할 수록 모터스포츠 가족 및 많은 미디어들의 관심도 증대해 언론과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전망이다.
부문별 심사 기준은 올시즌 성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스포츠맨십, 실력 향상도, 대중 인지도를 복합적으로 채점해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카레이서가 정해진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슈퍼레이스, KSF, F3오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