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소녀, 이수완 19금 연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로 잘 알려진 배우 이수완과 일본 배우 히로사와 소우가 주연을 밭은 영화 '고양이 소녀'가 화제다.
지난달 28일 극장과 IPTV를 통해 동시 개봉된 '고양이 소녀'가 각종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르며 파격적인 소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고양이 소녀'는 배우 지망생인 준철(이수완 분)과 실어증에 걸려 준철의 선배 집에서 사육 당하는 고양이 소녀(히로사와 소우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준철의 매니저에게 고양이 소녀가 이용당해 속옷모델, 야한 동영상 촬영까지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그러나 고양이 소녀의 말 못할 과거를 알게 된 준철과 여자친구, 매니저의 묘한 관계 등 점점 더 얽히게 된다.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이수완은 영화에서 히로사와 소우와 19금 베드신을 선보인다. 또한 30대 여배우인 히로사와 소우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 미모와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고양이 소녀의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 소녀, 너무 파격적인 내용이다", "고양이 소녀, 이수완 일본 배우와 열연 찰영 뒷이야기 궁금해", "고양이 소녀,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 이수완 드디어 주연으로 활약", "고양이 소녀, 사육당하는 고양이 소녀 설정 자극적이다", "이수완, 고양이 소녀와 19금 연기 스틸로 봐도 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