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파니가 출산 후 30kg 체중감령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파니는 출산 후 30kg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이파니는 "현재 두 아이의 엄마다. 첫째 아이 때는 살이 금방 빠졌는데, 둘째를 낳고 난 후 살이 빠지지 않았다"라며, "78kg까지 체중이 늘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출산 후 영화를 찍어야 해서 두 달 만에 30kg를 감량했다"는 그녀는 "평소 오일을 이용한 셀프 마사지를 즐긴다. 출산 후 탄력이 떨어진 가슴과 엉덩이를 항상 신경 써서 관리한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에 지난 8월 이파니가 출산 후 출연한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제작보고회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는 이상은 A급 현실은 B급? 에로거장 봉만대 감독과 기쎈 세 여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가 솔직하게 까발리는 100% 리얼 촬영 현장을 담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이날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이파니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늘씬한 각선미는 물론 탄력있는 볼륨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파니 출산 후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파니 출산 두 달 만에 완벽 몸매 '믿을 수 없다", "이파니 출산 한 것 맞아? 각선미 탄력 그대로", "이파니 30kg 감량 엄청난 노력이었을 듯", "이파니 완벽 몸매, 문근영 보다 더 낫다 인정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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